안녕하세요, 성균관대학교 교지편집위원회 성균지입니다.

성균지는 1946년 창간된 국내 최초의 대학 교지입니다. 매 학기 초 발간되며, 성균관대를 기반으로 대학과 지역사회의 이슈와 목소리를 발굴하고 기록합니다. 성균지와 함께 학교와 사회 곳곳을 누비며 질문과 이야기를 수집할 기자를 모집합니다.

115호부터 성균지와 함께할 신입 부원을 모집합니다. 지원 전 아래 모집 안내를 꼭 읽어주세요.

💡 모집 안내

[성균지 지원방법]

수습편집위원

: 4학기 이상 활동 가능한 성균관대학교 재학생 및 휴학생 (2학기 활동 후 편집위원으로 승격)